송파구, 취약아동 120명에 ‘맞춤 직업체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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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체험 현장 댄서 (사진제공=송파구청)
직업 체험 현장 댄서 (사진제공=송파구청)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 7월7일부터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우리아이 꿈 톺아보기’를 이달 1일 마무리한다고 알렸다.

구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단순 체험 이상의 전문적인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진로센터)와 처음 맞손을 잡았다. 개인 맞춤형 진로 탐색부터 실제 직업 현장 체험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해 교육의 내실을 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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