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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이달 1일부터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디지털 명함’ 서비스를 시작한다.
인사 발령 등으로 반복되는 명함 제작비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와 스마트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