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개 계정으로 7년간 추격...브라이언, 집까지 추적당한 '살해 협박' 공개(+악플, 구설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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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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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57억원의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던 가수 브라이언이 악플러로부터 지속적인 살해 협박과 폭언에 시달리고 있는 충격적 근황을 공개했어요.

수십 개 계정을 만들어 7년간 집요하게 괴롭혀온 악플러의 실태와 함께 300평 대저택을 소유 중인 그의 현재 상황을 종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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