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고용붕괴 심각…청년층 외면

코리아이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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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건설업 취업자 수가 외환위기 이후 최대폭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 취업자 수는 2020년 상반기(196만6000명) 이후 5년 만에 다시 20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건설업 취업자 수는 193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만6000명 줄어든 수치로, 외환위기 때인 1999년 상반기 이후 2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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