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양양국제공항-제주조선 취항 준비 박차...강원 관광 활성화 기대

투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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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정하성 기자]  파라타항공이 옛 플라이강원을 인수, 지난 3월 국토부에서 변경 면허를 취득하고 첫 운항을 위한 준비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이 운항 개시에 필요한 항공운송사업자 운항증명(AOC) 발급 후 양양국제공항-제주노선 취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올해 항공기는 A330(중대형기) 2대, A320(중소형기) 2 등 총 4대를 순차적으로 도입 예정이고, 현재 근무인력은 총 300여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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